👨🏻(왼쪽, 원세영 피플매니저)
첫 번째로는 ‘꿈’이 있는 사람, 두 번째로는 ‘Why’를 생각하는 사람, 세 번째로는 ‘따뜻한 커뮤니케이션’을 할 줄 아는 사람, 이렇게 세 가지를 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저는 세 번째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가끔 본의 아니게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날카로운 분들이 계시거든요. 두들린은 업무를 진행하면서 직원들 사이의 협업과 소통이 굉장히 중요한 곳이기 때문에 면접에서 지원자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더욱 신중하게 보고 있습니다.
👦🏻(오른쪽, 민문홍 피플매니저)
저도 ‘Why’, ‘반짝반짝’ 그리고 ‘변화 개선’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Why’ 는 수동적으로 업무를 하기 보다는 본인이 이 일을 왜 하는지 알고 자기 주도적으로 진심을 다해 업무를 하는 분이 저희랑 잘 맞을 것 같아서 골랐고요. 두 번째 ‘반짝반짝’과 관련해서는 제가 세영님과 채용 블로그에 글을 많이 쓰고 있는데, 거기에 ‘꿈으로 반짝이는 두들린’이라고 쓴 내용이 있어요. 저희 회사 구성원 분들 전체적으로 다들 본인의 업무를 워낙 좋아하고 꿈에 대해서 늘 생각하다 보니까 일을 통해서 자신의 꿈을 확장하고 싶은 분들이더라고요. 그래서 본인이 좋아하는 업무를 진짜 즐기면서 눈을 반짝이는 분들이 저희랑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마지막으로 ‘변화 개선’은 지금 멈춰 있기보다 항상 더 공부하고 본인의 업무를 더 잘하고 싶은 분들이 저희 회사와 잘 맞는다고 생각해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