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서 일할 일꾼? 당연히 그 지역에서 찾아야죠."


코리아세븐은 이런 좋은 채용을 해요!

지역 채용 도입
레포트전형 도입

코리아세븐을 더 자세히 알아보아요


담당자 Interview

업계 최초로 지역 채용을 도입한 뒤, 
지역의 우수 인재들을 대거 확보했어요.

레포트 전형이나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는 인턴십이 
인상적입니다. 이 방식을 도입하고 나서의 결과는 어떠한가요? 

전에, 레포트 전형이나 인턴제 없이 직원을 뽑았을 때는 입사 전까지 뭘 해야 하는지를 잘 모른 채 입사하는 분들이 있었어요. 그리고 퇴사하는 분들을 면담해보면, ‘저는 이런 일 하는 줄 몰랐습니다’하는 경우들도 있었고요. 아무래도 편의점 유통사업은 평소 생각해왔던 직장인의 삶과는 다른 면들이 있을 수 있거든요. 


이렇게 채용을 시행하고 나서 서류 합격률이 올라갔습니다. 서류에서 기회를 더 주고, 레포트 전형과 인턴에서 직무 중심으로 걸러내는 거죠. 그리고 여성 합격자 비율도 높아졌고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지역 인재 비율도 올라갔고요. 즉 다양한 인재가 확보된 것이지요.


저희가 2020년 이후 입사한 사원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적이 있어요. “본인은 직무 중심 채용으로 평가받고 채용되었다고 생각하느냐?” 이런 질문에, 97~98%가 만족해했고, 자신의 직무로 인정받아 입사했다고 응답했습니다.

코리아세븐의 채용 전과정을 설명해주세요

먼저 모집 공고를 올려 어떤 직무를 뽑고, 어떤 일을 하는지를 소개합니다. 어떤 일을 하는지 꼭 알고 지원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홈페이지에 현직자의 인터뷰를 올려놓기도 했고요. 그리고 서류를 받습니다. 


다음 면접으로 넘어가기 전 저희는 ‘레포트 전형’이라는 것을 신설했습니다. 당시 제 머릿속에 ‘지원하는 분들이 과연 업무를 잘 알고 썼을까?’라는 의문이 좀 있었어요. 그래서 서류단계에서도 강조하지만, 과제를 드려서 지원 업무에 대해 잘 알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PPT로 받으면 꾸미는 데 시간을 들일 것 같아서, 간소화해서 워드(word)로만 받고 있어요. 이렇게 과제를 드리다 보니, 서류 전형의 통과 비중은 많이 높아진 편입니다. 즉, 기존처럼 스펙으로 걸러내는 역할을 최소화한 거예요. 그다음 실무진 면접이 있습니다. 10년 전 즈음 컨설팅받아 영업 관리자의 행동 지표에 대해 분석한 적이 있는데요. 이러한 지표를 바탕으로 면접 질문을 만들었고 면접관들도 별도 교육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을 모두 통과하면 4주짜리 인턴을 필수로 하게 됩니다. 실제 점포에서 근무하면서 점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게 합니다. 2주 차부터는 실제 물건을 주문하기도 하고, 물건 위치를 바꿔보기도 하고, 적정량의 발주를 어떻게 해야 폐기 비용을 줄일 수 있는지를 공부하기도 하고요. 또한, 매출을 올리기 위해 어떤 위치에 상품을 배치해야 좋은지를 테스트하는 등 다양한 실험을 하게 합니다. 이 과정은 입사 선배들이 같이 상주하면서 코칭을 해주고요. 이렇게 한 달을 보내고 나면, 현장 관리자가 인턴사원에 대해 평가합니다. 그 평가를 기반으로 임원들과 최종적인 면접을 하고 채용이 이뤄지는 것이고요.



회사 소개


개요

업력 36년차
사원 수 2,515
1000대기업
5조 4,540억

#국내최초편의점 #대기업 #공정채용우수사례 #지역인재채용 


코리아세븐은 1989년 세븐일레븐 올림픽점을 개점하여 국내 최초로 편의점 시대를 열었던 기업입니다. 직무 중심의 채용을 도입한 이 기업은 지난해 ‘공정채용 우수사례’로 선정돼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어떻게 채용하기에 상을 받았나 보니, 코로나(Covid 19)로 채용 시장이 얼어붙었던 2020년에도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채용을 무려 158.4% 늘릴 정도로 채용에 진심인 기업입니다.


채용 절차

1차 접수 

서류

레포트 전형

칵테일 면접 진행

인터뷰 (2차)

탤런트 오디션 : 

하루 비즈니스게임 진행

합격

직원 복지 (수정필요)


근무 환경

전면 자율 출퇴근제, 주 1회 재택근무

분기별 1회 반반차 휴가 제공

교육 지원

다양한 교육 지원 

구직자를 위한 🍯tip!

버즈빌의 핵심 가치 1: 자율과 소통

‘자율’은 책임에 기반해서 자기 주도적으로 일한다는 인재상을 설정했어요. 즉 자율에는 책임이 빠질 수 없다는 것이죠. 

또한 ‘소통’이라는 키워드에는 존중과 용기라는 목록을 가져왔어요. 소통에서 누군가를 존중해주는 것은 중요하지만, 자칫 꼭 해야 할 말을 하지 않고 갈등을 회피해버리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존중에 더해 용기 있게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추가했어요. 

버즈빌의 핵심 가치 2:성장과 고객

기본적으로 스타트업에는 성장에 대한 욕구를 가진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저희는 조직과 동료에게 긍정적 영향을 키워나간다를 추가했어요. 즉, 성장을 넘어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사람이 핵심 인재라는 것이죠. 왜냐하면, 내가 배운 것을 다른 누군가에게 공유하고 그 사람을 성장을 도울 때 우리는 진짜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마지막으로 ‘고객 중심’입니다. 공급자 중심이 아니라 고객 중심적 사고를 할 수 있는가를 중요하게 보고 있어요. 


Copyright 2025. 재단법인교육의봄 All rights reserved. 

| 이사장 : 손봉호 공동대표 : 송인수,윤지희 

| 개인정보보호 관리 책임자 : 송인수, 윤지희   개인정보처리방침
주소 :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46길 10 나동 301 
| 이메일 : spring@bombombom.org 

| Tel.02-6338-0660  |  Biz License 136-82-08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