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

기업의 채용이 바뀌고 있습니다. 학벌 스펙을 기초로 한 낡은 채용보다 '역량을 우선을 우선시하는' 채용의 흐름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제 학벌 스펙을 얻기 위한 입시 취업 사교육비는 낭비입니다. 교육의봄은 이 사실을 입증하는 '좋은 채용 기업' 을 발굴해 세상에 알립니다. 또한 더욱 많은 기업들이 이런 흐름에 참여하도록 합니다. 주요 사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핵심사업

학벌 스펙을 초월해 역량 중심으로 채용하는 '좋은 채용 기업들'을 매년 10곳을 발굴합니다.

부설 기관인 '좋은채용연구원'을 통해서 좋은 채용하는 기업들을 매년 20곳을 인증하고 시상합니다.

좋은 채용의 길을 찾는 기업들 10곳에 채용의 더 나은 방법을 안내하고 컨설팅해줍니다.

채용에 관한 뉴스 정보 및 좋은 채용 기업들의 채용 소식을 제공합니다.

임팩트

실태 1


학벌 스펙 따기 위한 입시 사교육비 부담,

가정 당 매년 1천만 원!


임펙트 학벌 스펙을 넘는 좋은 채용 기업 정보는 

가정 별 입시 사교육비를 30% 줄일 것


2022년 현재, 입시 경쟁으로 학생 1인당 연간 492만원의 입시 사교육비를 지출하고 있습니다.(출처: 통계청, 2022년 기준) 이런 입시 사교육비는 기업의 '학벌 스펙 중심의 채용 관행'과 관계있습니다. 그러므로 학벌 스펙에 의존하지 않고 좋은 채용을 하는 기업들이 많아질 수록 입시 사교육비는 줄어들 것입니다.


실태 2


학벌 스펙 따기 위한 취업 사교육비도

1인 당 연간 588만 원!


임펙트 학벌 스펙을 넘는 좋은 채용 기업 정보는 

구직자의 취업 사교육비를 30% 줄일 것


구직자 1인당 취업 준비에 연간 평균 588만 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사람인', 2021.9) 취준생 규모는 70만 4천명(통계청, 2022년)으로서 전체 취업 사교육비는 41조원에 이릅니다. 취업 사교육비는 취업 컨설팅, 직문 관련 전문교육, 자격증 관련 교육, 자소서 작성 교습, 면접 스피치, 이미지 메이킹, 인적성 필기시험 준비 등이 포함된 비용입니다. 학벌 스펙 중심의 채용을 떠나 역량 중심 채용하는 기업들이 많아지고 구직자들에게 '역량 개발 지원 서비스'(2025년 구축 예정)가 제공될 경우, 구직 사교육비는 줄어들 것입니다. 


실태 3


기업 채용 미스매칭으로

기업 당 평균 약 2,454만 원 손해!


임펙트 학벌 스펙을 넘는 좋은 채용 기업 정보는 

기업의 채용 미스매칭을 30% 줄일 것


기업에서 적합하지 않은 인재를 채용하는 미스매칭이 생길 경우, 1인 당 평규 약 2,454만 원의 손해를 보고 있습니다.('사람인', 941개 기업을 대상으로 2019년 조사) 그로 인해 '10인 이상 규모 기업' 35만개 기업의 손해 총액은 4조 9천억 원으로 조사 되었습니다. 더욱이 이 손해액은 1개 기업 당 1명의 미스매칭이 발생하는 경우만을 고려한 최소 손해액이며, 실제 1개 기업 당 미스매칭은 더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에 손해액은 더 늘어날 것입니다. 

회사가 필요로 하는 직무 역량을 갖춘 지원자들을 찾을 경우, 이들 기업들의 미스매칭 비용이 절감될 것입니다.  


임펙트 측정 방법 이 사이트를 이용하는 취준생들과 학생/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사교육비 지출 관련된 정기 조사를 실시합니다. 또한 이 사이트의 멤버십을 갖는 좋은 채용 기업들을 대상으로 좋은 채용 서비스(인증/ 컨설팅 등)을 지원하며, 그로 인한 채용 결과 및 미스매칭에 대한 정기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그 결과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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